OSIMO12 OSIMO Guide #004 · 빛에 반짝이는 사진 마스킹테이프, Scenes on a Roll 일반 vs 스파클링 OSIMO Guide #004Scenes on a Roll여행지에서 시선이 머문 장면을 15mm 폭에 담은 사진 마스킹테이프입니다.다이어리, 캘린더, 편지 봉투, 선물 포장 어디에든 장면을 한 줄 붙일 수 있습니다.[사진: 6종 전체컷]일반과 스파클링, 무엇이 다를까요Sparkling — 15mm × 5m빛을 받으면 표면이 반짝입니다.01 Lisbon Tiles · 02 Little BoatRegular — 15mm × 7m반짝임 없이 사진의 색과 결을 그대로 담았습니다.03 On the Hill · 04 Market Colors · 05 The Vintage Shop · 06 Windows in a Row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사진처럼 차분한 무드로 다꾸를 하고 싶다면 → Regular- 조명이나 햇빛.. 2026. 11. 6. OSIMO Guide #003 · 2027 탁상달력 고르는 법, 포스트카드 vs 플래너 비교 2027년 탁상달력을 고를 때 가장 먼저 생각해볼 것은 "달력을 어떻게 쓸 것인가"입니다.매달 사진을 바라보고 싶은지, 일정을 넉넉하게 적고 싶은지에 따라 맞는 달력이 달라집니다.이 글에서는 OSIMO의 두 가지 2027 탁상달력을 비교하고, 목적에 맞게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비교하기항목Postcard Calendar 2027Calendar Planner 2027맞는 목적사진을 보고, 엽서로 남기기일정을 넉넉하게 적기구성왼쪽 사진 엽서 + 오른쪽 달력일정 칸 + 사진 + 지난달·다음 달 미니 달력특징매달 엽서를 잘라 따로 쓸 수 있음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앞뒤 일정 확인잘 어울리는 곳집 책상, 선반, 침대 옆회사·작업실 책상, 모니터 옆크기260 × 190mm260 × 190mm종이랑데뷰지.. 2026. 10. 31. OSIMO Guide #002 · 일정 관리용 2027 탁상달력, 플래너 캘린더 사용법 2027년 일정을 책상 위에서 한눈에 관리하고 싶다면 플래너형 탁상달력이 잘 맞습니다.OSIMO Calendar Planner 2027은 일정을 넉넉하게 적을 수 있는 칸과 사진을 함께 담은 탁상달력입니다.이 글에서는 사양과 구성, 플래너 캘린더를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양크기260 × 190mm구성총 26페이지종이랑데뷰지 240g (무광, 코팅 없음)스프링·받침대블랙 넓은 일정 칸과 사진, 그리고 앞뒤 달한 페이지에 그 달의 일정 칸과 사진이 함께 있습니다.사진 옆에는 지난달과 다음 달이 작게 들어가 있어페이지를 넘기지 않아도 앞뒤 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래너 캘린더 쓰는 법일정은 날짜 칸에 바로 적기코팅 없는 무광 종이라 펜이 미끄럽지 않고 잉크가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2026. 10. 31. OSIMO Guide #001 · 엽서로 떼어 쓰는 2027 사진 달력, 포스트카드 캘린더 사용법 2027년 사진 달력을 찾고 있다면, 한 달이 끝난 뒤에도 남는 달력은 어떨까요?OSIMO Postcard Calendar 2027은 매달 엽서를 잘라내 따로 쓸 수 있는 탁상달력입니다.이 글에서는 사양과 엽서 자르는 법, 잘라낸 엽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양크기260 × 190mm구성총 26페이지종이랑데뷰지 240g (무광, 코팅 없음)엽서 크기절취 후 158 × 160mm스프링·받침대블랙 한 페이지가 두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왼쪽은 그 달의 사진 엽서, 오른쪽은 날짜 칸입니다.엽서를 잘라내도 달력이 그대로 남도록 두 칸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엽서 자르는 법그 달이 끝나면 엽서 쪽의 점선(Cut here)을 확인합니다.점선을 따라 가위나 커터칼로 자릅니다. 미싱선이 아니라 직.. 2026. 10. 31. OSIMO Journal #001 · Look Closer, Discover More. 처음은 큰 산,다음엔 흐르는 물 위에그 자리를 지키는 한 사람.어느새, 그 모습에 시선이 머뭅니다.OSIMO는 이 장면에서 시작했어요.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작은 모습을조금 더 오래 바라보는 것. 2026. 10. 13. ABOUT OSIMO · 하나의 시선, 두 가지 방향 · OSIMO Brand Book 2026 ver.2 OSIMO의 사진을 작품과 일상의 오브젝트로 확장하면서, 브랜드의 방향을 다시 정리했습니다.그동안 기록한 사진들은 장소와 분위기는 달랐지만, 그 안에는 관찰과 발견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어떤 사진은 오래 바라볼 작품이 되고, 어떤 사진 속 발견은 일상의 오브젝트로 이어집니다.이번 브랜드북에는 OSIMO가 사진을 바라보는 방식과 그 발견을 일상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앞으로는 사진에 담기지 않은 감각까지, 하나의 장면에서 시작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해 보고자 합니다.앞으로의 작업에서도 하나의 기준이 될 기록입니다.Look Closer, Discover More. 2026. 10. 12. Behind OSIMO #003 캘린더 구체화하는 과정 OSIMO의 캘린더를 만들기로 계획한 후,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디자인이나 형태보다 캘린더의 목적이었다.내가 그동안 달력을 언제, 어디에서 필요로 했는지.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왔는지.그리고 OSIMO의 사진을 달력에 담는다면 어떤 감정과 장면을 전달하고 싶은지부터 생각해보았다.처음에는 하나의 형태로 만들 생각이었다.하지만 하나씩 생각해볼수록 내가 달력에 원하는 역할이 달랐고, 결국 하나로 좁히지 못해 두 가지 타입의 캘린더를 만들게 되었다.01. 사진을 일상에 두는 방법사진 한 장만 놓고 보면 한 번 보고 그대로 지나갈 수도 있다.하지만 내가 사진을 찍고, 수많은 사진 중 어떤 한 장을 다시 꺼내 사용하는 데에는 대부분 나름의 이유가 있다.이 장면에서 왜 이 대상에 시선이 머물렀는지,왜 그 모습에 나를 .. 2026. 10. 6. OSIMO Monthly Wallpaper · October 2026 10월의 한 장면을, 매일 보는 화면에.OSIMO가 바라보고 기록한 장면을휴대폰 월페이퍼로 나눕니다.이번 달에는 가을의 빛과 나무 사이에서시선이 머물렀던 네 장면을 골랐습니다.마음에 드는 장면을 골라당신의 일상 가까이에 두어보세요.01 · Under the Autumn Trees가을 나무 아래에서↓ 아래 이미지를 길게 누른 후 저장해 주세요 ↓ 02 · Where the Willow Falls버드나무가 드리운 곳↓ 아래 이미지를 길게 누른 후 저장해 주세요 ↓03 · Autumn on the Mountain산에 내려앉은 가을↓ 아래 이미지를 길게 누른 후 저장해 주세요 ↓04 · A Yellow Afternoon노란빛의 오후↓ 아래 이미지를 길게 누른 후 저장해 주세요 ↓For personal use o.. 2026. 10. 3. Behind OSIMO #002 초기 운영 기록 처음이라 서툴고 느리지만, 하나씩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OSIMO의 판매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01. 처음 샵을 열었던 이유순례길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 사진을 아직 기록하지 못한 상태에서 먼저 샵을 오픈하고 홍보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Etsy에 가입했다.하지만 처음 가입하는 과정에서 개인 사업자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가입하게 되었다.이후 개인 사업자를 등록하게되어 Payoneer와 Etsy 측에 여러 차례 문의를 주고받으며 계정 유형과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했고,결과적으로 기존 계정을 그대로 전환하는 것은 어려웠다.특히 다음과 같은 정책이 명확했다.기존 계정의 유형 변경 불가계정 변경 불가기존에 사용한 ID 재사용 불가결국 기존 계정을 유지하며 수정하는 대신, 판매를 위한 계정을 모두 새롭게 .. 2026. 9. 16. ABOUT OSIMO · Brand Book 2026 ver.1 The First EditionOSIMO가 어떤 기준과 철학으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담은 첫 번째 Brand Book입니다.이 문서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함께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인 첫 번째 에디션입니다.앞으로 이곳에는 작품과 브랜드 이야기, 여행과 일상, 그리고 OSIMO가 선택한 장면들이 천천히 쌓여갈 예정입니다.오늘 공개하는 OSIMO Brand Book은 지금의 OSIMO를 가장 잘 설명하는 첫 번째 기록입니다.이 문서가 앞으로 이어질 모든 기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Look Closer, Discover More.— OSIMOThis is the first edition of the OSIMO Brand Book,introducing the philosophy and principles be.. 2026. 8. 4. ABOUT OSIMO · Before We Begin The Beginning of the OSIMO Archive.OSIMO는 디자인에서 시작해 사진으로 이어진 하나의 기록입니다.특별한 순간을 찾아다니기보다, 늘 곁에 있었지만 쉽게 지나쳤던 장면을 오래 바라보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바라본 장면들은 하나둘 사진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며 하나의 기록이 되었습니다.OSIMO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이곳은 사진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순간들을 차곡차곡 기록하는 공식 아카이브입니다.Look Closer, Discover More.— OSIMOOSIMO began as an extension of design and gradually evolved into photography.Ra.. 2026. 8. 4. Behind OSIMO #001 OSIMO Prelude 이름을 찾는 시간 러프하게라도 준비 과정을 기록해 두려고 한다.이 기록은 누군가를 위한 사용 설명서라기보다, 앞으로의 나를 위한 아카이브에 가깝다.직장생활 18년, 그리고 한 회사에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다.그 시간은 나를 많이 성장시켜 주었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내 것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도 점점 커졌다.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선명해졌다.시간과 에너지를 핑계로 그 마음을 꺼지는 불씨처럼 만들고 싶지 않았다.그래서 작년부터 퇴사를 준비했고, 올해 4월 회사를 떠났다.오랫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모든 직장인들을 여전히 존경한다.하지만 나에게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남아 있었다.퇴사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었다.그리고 그 여행에서 찍은 사진과 .. 2026. 7. 9. 이전 1 다음